리처드 브랜슨 처럼 일하는 것은 어렵다.

우리나라에선 일을 즐겁게 하기 어렵다.. 개개인이 일을 즐겁게 맘편하게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상사 혹은 회사가 정말 거의 없으니까. 솔직히 까놓고 말해 우리회사 역시 한국 회사들이 그러하듯 제약도 많고 규제도 많고 지켜야 하는 것도 많고.. 회사에서는 보안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것을 차단시켜놓아 개인적인 아무런 액티비티도 할 수 없게 해놓았다. 회사에선 시키는 회사일만 하라는건가? 회사는 정말 어디에서 개인의 업무 원동력이 나오는지도 …